왼쪽부터 기명훈 롯데월드 커뮤니케이션팀장, 박달준 삼전 지역아동센터장.        사진제공 |롯데월드

왼쪽부터 기명훈 롯데월드 커뮤니케이션팀장, 박달준 삼전 지역아동센터장. 사진제공 |롯데월드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롯데월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송파구 삼전 지역아동센터에 400만 원 상당의 어드벤처 티켓을 후원했다. 이번 기부는 평소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문화 소외 계층을 초청해 추억을 선물하는 ‘드림티켓’ 캠페인의 일환이다.

‘드림티켓’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비롯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롯데워터파크로 소외 계층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약 1만 명이 해당 사업장들을 찾았다. 2015년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약 12만 명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위치한 송파구 지역 아동들을 위해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박달준 삼전 지역아동센터장은 “평소에도 아이들이 나들이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 바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였다”며 “롯데월드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행복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