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마트가 6월 2일까지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시세가 상승한 캐나다산 ‘활랍스터’ 15만 마리를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6월은 랍스터가 산란기에 접어들기 전으로, 먹이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집게발과 몸통에 살이 차올라 맛이 좋은 시기로 꼽힌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