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떠먹는 아박’의 새 라인업 ‘크런치 아박’(사진)을 내놓았다.

아박 특유의 꾸덕하고 부드러운 크림&쿠키를 마블 형태로 쌓고 바삭한 초코볼을 더했다. 아박의 꾸덕함과 어울리면서 아박 전용 초코볼을 적용해 맛의 밸런스를 완성했다. 맛 또한 대중적이면서 조화로운 초코와 딸기 초코 등 2종으로 구성했다.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은 크런치 초코볼의 톡톡 씹히는 식감, 마스카포네 초코 크림, 블랙 쿠키가 어우러졌다. 진한 초콜릿 풍미에 씹는 재미를 더해 기존 아박의 꾸덕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은 화이트 바닐라 초코 크림과 베리 콤포트를 마블 형태로 쌓아 완성했다. 상큼한 딸기 풍미, 달콤한 크림, 바삭한 초코볼이 조화를 이뤄 산뜻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회사 측은 “’떠먹는 아박’은 자사 시그니처 메뉴로, 새로운 맛과 콘셉트를 꾸준히 선보이며 디저트 문화를 제안해왔다”며 “이번 신제품은 아박 특유의 꾸덕한 매력에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바삭함’을 더해 맛과 재미를 한층 강화한 만큼,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찾는 2030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