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오뚜기 ‘타바스코’와 협업한 신메뉴(사진)를 내놓았다.

멕시칸 타코의 매력을 버거로 구현한 ‘아보카도 타코’와 미국식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은 ‘스모크 바비큐’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12일부터 서울 성수랩점을 팝업스토어로 운영한다. 글로벌 현지 로컬 식당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타바스코와 협업을 통해 맛, 공간, 체험을 결합한 차별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고객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