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황정음에게 하는 말 아냐! 슈가팬에 미안해서…”

입력 2012-01-12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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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싱글 앨범 ‘아이코닉(ICONIQ)’ 재킷 사진.

아유미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아유미는 12일 오후 “기사를 보고 놀랬습니다. 그동안 듣기 싫은 말 오해가 진실처럼 포도된 일에 대한 지침. 그래도 항상 응원해 주시는 슈가 팬분들에게 느끼는 미안함이 너무 커져서 말한 것 뿐입니다. 정음이에게 하는 말 절대 아닙니다. 걱정 시켜서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아유미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입은 사람 욕하라고 있는거 아니야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훨씬 예뻐보여요”라고 적어 오해를 받았다.

황정음이 방송에서 “슈가 ‘아유미와 아이들’이란 말이 듣기 싫어 탈퇴를 했다”고 밝힌 다음날 위와같은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아유미는 자신의 글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자 해명글을 올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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