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에이핑크-레인보우, 상큼·발랄 매력 발산 男心 흔들

입력 2012-01-19 0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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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걸그룹 에이핑크,레인보우가 상큼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7회 2012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 참석해 각각 아시아 스타상과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축하 무대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히트곡인 ‘너랑나’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걸그룹 에이핑크와 레인보우는 매끈한 다리가 돋보이는 핫팬츠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어 이들은 히트곡 ‘MY MY’와 ‘To Me’를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뽐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아시아 모델상’ 은 아시아 전역에서 모델,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교류에 큰 영향을 끼친 스타에게 상을 수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들외에도 가수 박재범, 카라, 비스트,배우 최지우, 이정진, 이연희, 김효진,차예련,정일우,이장우,안미나,손은서,레이싱모델 주다하,이성화,모델 혜박,휘황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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