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김재경, 나홀로 도시락 식사 ‘0표굴욕’

입력 2012-01-25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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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0표 굴욕. 사진=방송화면캡쳐

김재경 0표 굴욕, 최종 선택에서도 앤디가 외면
설 특집 SBS ‘짝-스타애정촌’에 출연한 레인보우 김재경이 ‘0표 굴욕’을 당했다.

24일 방송된 ‘짝’에서는 총 12명의 스타들이 제주도에서 1박2일을 보내며 자신들의 짝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 했다.

남자 출연자는 배우 한정수 박재정, 가수 앤디 이현, 노을의 강균성, 개그맨 황현희. 여자 출연자는 배우 김윤서 신지수 유민,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 SBS 아나운서 유혜영, 레이싱모델 이수정이 나섰다.

김재경은 첫인상 선택에서 레인보우의 히트곡을 직접 개사해 춤까지 추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지만 도시락 선택에서 0표를 받는 수모를 당했다.

이어 최종선택에서도 김재경은 앤디에게 호감을 표시했지만, 앤디가 김윤서를 선택해 커플을 맺는데 실패했다.

한편 이날 스타 애정촌에는 김윤서와 이현, 유민과 박재정, 신지수와 강균성이 짝을 이루며 3커플 탄생에 성공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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