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송강호, 정감가는 매너손 ‘나영씨 먼저~’

입력 2012-02-06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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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울링’ 언론배급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배우 이나영과 송강호가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를 이용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영화 ‘하울링’은 2월 9일 개봉된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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