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EXID’ 하니, 지리산 고교 졸업식 직찍 공개

입력 2012-02-09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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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신인 걸 그룹 ‘EXID’의 멤버 하니

6인조 신인 걸 그룹 EXID의 하니가 고등학교 졸업식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9일 경상남도 산청군에 있는 지리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하니는 EXID(유지, 다미, LE, 정화, 해령, 하니) 공식 트위터를 통해 “Whoz that girl~ E.X.I.D!! 안녕하세요~ 하니입니다!! 오늘은 3년 동안 다닌 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어요~ 지리산 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씩씩하게 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교실로 보이는 곳에 많은 학생과 함께 앉아 있다. 가장자리 부분에 앉은 하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와 함께 V(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의 앳된 모습으로 금발머리를 한 하니의 아름다운 외모가 눈에 띈다.

하니가 속한 EXID는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 호랭이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그룹으로 14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진다. 이어 오는 16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HOLLA(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하니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엄친딸’로 데뷔 전부터 늘씬한 몸매와 여성미 넘치는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EXID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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