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마트 빼고 다 있는” 대저택 공개

입력 2012-02-24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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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KBS2 ‘해피투게더3’, ‘여유만만’ 방송 캡처

배우 심혜진의 대저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는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출연 배우 차인표, 심혜진, 황우슬혜, 박희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희진은 심혜진의 대저택을 다녀온 소감을 말했다. 그는 심혜진의 집이 “길을 잃을 정도”라며 “장난삼아 ‘마트 하나만 들어오면 되겠다’고 할 정도로 넓다”고 증언했다.

또 “회식 자리에서 언니가 서울 올 핑계는 사우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나 다음날 봤더니 형부가 사우나를 만들어줬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심혜진의 대저택은 지난 2010년 KBS2 ‘여유만만’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북한강변에 위치한 그의 집은 건물만 총 3채로 냉장고만 6대, 헬스클럽, 전용보트 선착장, 게스트 하우스 등이 갖춰져 있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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