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튜브톱으로 ‘볼륨 가슴’ 제대로 드러내

입력 2012-05-12 09:36:3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오초희가 ‘헬스장 몸매’ 여왕에 등극했다.

11일 방송된 손바닥tv ‘싱글들의 수다’에서 곽현화 낸시랭 김도이 오초희 등 ‘다이어트’코너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헬스트레이닝에 나섰다.

이날 오초희는 과감한 튜브탑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았다. 다른 MC들은 “대체 허리사이즈가 몇이냐” “다리가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오초희는 지난방송 ‘다이어트’ 코너에서 청순글래머 몸매를 선보여 누리꾼들로부터 ‘여신’이란 말까지 들었다. 이번에는 과감한 의상으로 남심을 뒤흔들어 놨다.

사진 출처|손바닥tv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