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투포케이, 잇단 지상파 가요프로로 명성

입력 2012-09-09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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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포케이(24K)가 가요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성가를 높이고 있다.

투포케이는 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9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해 강렬한 비트의 타이틀곡 ‘빨리와’ 를 선보였다.

이날 투포케이는 블랙 의상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이나믹한 군무와 안정된 보컬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 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투포케이는 셔플댄스에 이어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덥스텝, 스탠다드 팝, 트랜스 같은 요소와 국내에는 덜 알려진 인더스트리얼 장르를 복합적으로 결합한 파워풀한 곡으로 강한 비트와 후렴구의 ‘빨리와’를 선보이고 있다.

투포케이는 코리, 석준, 기수, 성오, 대일, 병호 등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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