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19금 토크 수위 어떻길래…‘천하의 유재석 땀 삐질’

입력 2012-09-09 11:27:4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권오중 19금 토크 ‘땀 삐질’

10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서는 남자들의 성장 토크를 표방하는 새 코너 트루맨쇼를 통해 김응수, 권오중, 은지원, 박재범이 수위를 넘나드는 솔직 대담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권오중은 첫 녹화에서부터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유재석을 긴장시켰다. 키스 점수를 매기는 질문에 권오중은 깜짝 놀랄 발언을 서슴지 않았고, 유재석은 권오중을 제재시키기 이르렀다.

유재석은 “권오중씨는 밤 12시 이후에 출연하셔야 할 거 같다”며 몇 번이고 권오중을 진정시켰고 때마다 난감함을 호소했다. 결국 권오중은 “이런 것도 얘기 못하는 프로가 무슨 프로야?”라고 울분을 터뜨려 좌중을 폭소케 했다.

새로운 두 코너를 통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놀러와’는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 출처|MBC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