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 사진출처 |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 방송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성 상납에 관한 얘기 중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후지타 사유리는 18일 방송된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 5회에서 성 상납과 관련해 “욕심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며 “욕심이 없으면 그런 일은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
특히 사유리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X소리 말고 꺼져라’고 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경험을 전했다.
사유리는 또 “욕심이 있으면 술자리에 가는 것이다. (본인)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유리는 일본 연예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일본에서는 소위 ‘스카우트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에 의해 속아서 포르노 배우가 되는 연예인 지망생이 많다고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부성이 성 상납 제안을 받았다가 거절한 경험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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