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호선 타고 주욱~ “신인 때 인지도 알아보려…”

입력 2014-01-10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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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유재석 2호선’

‘국민 MC’ 유재석이 자신의 신인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2014 라이징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tvN ‘응답하라 1994’의 김성균과 도희, MBC ‘오로라 공주’의 서하준, KBS2 ‘왕가네 식구들’의 한주완,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주완은 “나는 아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인데 많이 알아봐 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예전에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죽 돌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2호선 언급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재석 2호선 언급 큰 웃음”, “유재석 2호선 언급, 예전 생각 났을듯”, “유재석 2호선 언급 공감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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