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이 극비리에 한국 촬영을 진행 중이다.

타이라 뱅크스를 포함한 출연진은 24일 오후 서울 경복궁, 광화문, 시청 등에서 카메라 앞에 나섰다. 이 모습은 시민들의 SNS를 통해 순식간에 알려졌다.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 팀은 21일 입국했으며 약 2주 동안 국내에 머문다.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