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진세연 등 청춘스타 ‘런닝맨’ 총출동…커플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남자들을 능가하는 여자들의 치열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내달 1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배우 박서준, 하연수, 진세연, 방송인 최희, 톱모델 한혜진, 걸스데이 민아,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출연해 멤버들과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를 벌일 예정.

특히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를 비롯한 여성 출연자들이 남자들 못지않은 승부욕을 발동하며 불꽃 튀는 대결을 벌였다고. 허들을 넘어 매달려 있는 부케를 먼저 가로채는 팀이 승리하는 첫 번째 게임에서 남자들의 승부 후 여성 출연자들이 단판 승부를 벌인 것.

이에 여성 출연자들은 가녀린 몸매와 갸날퍼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날쌘 운동신경을 폭발시킨 것은 물론 상상이상의 기싸움을 벌여 모두를 놀래게 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반전 괴력의 여인이 등장해 스태프들과 전 출연자들을 모두 기함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 출연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커플 게임이 진행되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더욱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반전 괴력의 주인공이 밝혀질 ‘런닝맨’은 6월 1일 저녁 6시10분에 방송된다.

사진=와이트리미디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