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인근 신축 오피스텔서 화재 “도로 통제로 주변 정체”

입력 2016-01-11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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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인근 신축 오피스텔서 화재 “도로 통제로 주변 정체”

서울대입구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2시 50분께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2호선 서울대입구역 사거리 인근 건물에서 불길이 일었다.

이번 화재는 서울대입구역 사거리의 한 신축 오피스텔 4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아직 인명 피해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부순환로 서울대입구역부터 시흥IC 방면으로 도로 4개 차로 중 3개 차로를 통제하고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한편, TBS 교통정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남부순환로 (사당고가차도 → 신림4거리) 서울대입구역4거리상가건물 외벽화재 진화작업으로 1개차로만 통행되고 있고 주변도로 정체되고 있으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교통상황을 알렸다.

동아닷컴 함지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BS 교통정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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