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얼리버드 특가 오픈…제주 최저 1만 7000원

입력 2016-01-18 10:4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티웨이항공, 얼리버드 특가 오픈…제주 최저 1만 7000원

18일 티웨이항공이 올해 첫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시행한다.

올해 첫 얼리버드 항공권은 이날 오전 9시부터 24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의 모든 노선과 인천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오는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연휴기간 및 일부 제외 날짜가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주중 1만7000원부터이며, 주말은 2만3000원부터 이며, 국제선의 경우 일본 사가 5만3000원, 후쿠오카 5만8000원, 오이타 6만3000원, 오사카 7만3000원, 오키나와 8만8000원, 삿포로 9만8000원이 편도 최저금액이다.

그 외에도 마카오는 9만8000원, 방콕 11만9200원, 괌 12만14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항공권과 함께 호텔을 묶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에어텔 상품 특가도 준비돼 있다.

동아닷컴 함지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ㅣ티웨이항공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