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이 미모의 여성에게 ‘가슴 뽕’을 언급하는 충격 발언을 해 화제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잘살아보세’에는 씨름대회 출전을 앞둔 탈북미녀를 위해 전 국가대표 감독 현정화가 깜짝 등장한다.
현정화 감독이 탈북미녀 씨름단을 위한 노하우 전수에 앞서 한 탈북미녀가 “내일이 씨름대회라니 긴장된다. 오늘 밤 샅바를 가슴에 품고 자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일중이 “왜 그거를 가슴 뽕으로 쓰냐”라며 충격 발언을 했다.
김일중의 발언 이후 순식간에 분위기가 굳어버리자, 김일중은 “미안하다. 순간 음란마귀가 씌었나 보다. 원래 이런 사람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라고 황급히 사태를 수습하려 했다. 하지만 현정화 감독이 “여자는 가슴 안에 뽕만 품는 게 아니다. 한도 품을 수 있으니 말조심해달라”라고 말해 카리스마 국가대표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현정화 감독의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 남북 단일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오는 토요일 9시 30분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24일 방송되는 채널A ‘잘살아보세’에는 씨름대회 출전을 앞둔 탈북미녀를 위해 전 국가대표 감독 현정화가 깜짝 등장한다.
현정화 감독이 탈북미녀 씨름단을 위한 노하우 전수에 앞서 한 탈북미녀가 “내일이 씨름대회라니 긴장된다. 오늘 밤 샅바를 가슴에 품고 자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일중이 “왜 그거를 가슴 뽕으로 쓰냐”라며 충격 발언을 했다.
김일중의 발언 이후 순식간에 분위기가 굳어버리자, 김일중은 “미안하다. 순간 음란마귀가 씌었나 보다. 원래 이런 사람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달라”라고 황급히 사태를 수습하려 했다. 하지만 현정화 감독이 “여자는 가슴 안에 뽕만 품는 게 아니다. 한도 품을 수 있으니 말조심해달라”라고 말해 카리스마 국가대표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현정화 감독의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 남북 단일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오는 토요일 9시 30분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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