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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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발매 이틀차에도 오리콘 차트 2위를 유지했다.

트와이스가 28일 발매한 일본 데뷔앨범 \'#TWICE\'는 발매 이틀차에 2만7,524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차트 데일리 랭킹 2위를 유지했다.

트와이스의 \'#TWICE\'는 발매 첫날 4만6,871장의 판매고로 같은 차트 2위에 진입했었다. 또 이날 2만7,524장을 더하며 트와이스가 이틀간 일본에서 판매한 앨범은 총 7만4395장이 됐다.

게다가 현재 트와이스는 30일 \'뮤직스테이션\' 출연, 7월 2일 1만석 규모의 쇼케이스 등 일본내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만한 일정이 남아있어, 데뷔앨범부터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앨범 \'#TWICE\'에는 \'OOH-AHH 하게(일본명 Like OOH-AHH)\',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의 5곡이 각각 오리지널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됐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