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입장] YG 측 “강성훈 사기 혐의 피소, 정확한 상황 파악 중”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데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상황을 파악 중이다.
YG 측은 6일 동아닷컴에 "강성훈 피소와 관련해선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젝스키스와 계약하기 전인 8년 전에 일어난 일이라 아직 회사는 전혀 아는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강성훈이 최근 1억 4000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지인 A씨로부터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강성훈은 2010년 11월 A씨에게 일본 공연이 무산돼 그 수익을 대신할 돈이 필요하다며 수 차례에 걸쳐 1억 4220만원을 빌렸고 A씨는 강성훈과 함께 살던 또 다른 지인 B씨의 통장과 강성훈의 통장에 돈을 나눠 보냈으나 강성훈은 이후 A씨의 연락을 피했고 빚을 변제하지도 않았다.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2000년 팀 해체 이후 2016년 고지용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재결합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6/133169543.3.jpg)


![김수미 “개코 수입 몰라”…이혼 소식에 다시 읽힌 과거 고백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6/133175795.1.png)
![개코·김수미, 이혼은 이미 작년 합의…결혼 14년 만에 각자 길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6/133175763.1.jpeg)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4240.3.jpg)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6/133169543.3.jpg)


![소유, 10kg 감량후 물오른 비키니 자태…찍으면 다 화보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6/133172519.1.jpg)

![제니, 입에 초 물고 후~30살 되더니 더 과감해졌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6/133169711.3.jpg)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6/133169543.3.jpg)

![소유, 10kg 감량후 물오른 비키니 자태…찍으면 다 화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6/133172519.1.jpg)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https://dimg.donga.com/a/110/73/95/1/wps/NEWS/IMAGE/2026/01/16/133171330.2.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