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하, 오늘(8일) 병원 긴급 후송…“복통 호소로 스케줄 취소”

입력 2019-02-08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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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하, 오늘(8일) 병원 긴급 후송…“복통 호소로 스케줄 취소”

가수 청하가 병원에 입원했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청하는 오늘(8일) 방송 스케줄을 취소하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청하는 며칠 동안 복통을 호소했고 결국 오늘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청하는 최근 발표한 곡 '벌써 12시'로 음원차트 석권은 물론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하며 국내 대표 여성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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