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설거지부터 귤 판매까지 완벽한 알바생의 면모를 보였다.

8일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배우 남주혁의 본격적인 알바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남주혁은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주방 상황을 보며 순서를 정하고 설거지를 하는 등 지혜롭게 일을 끝냈다.

또 손님이 나가면 바깥에서 귤을 판 남주혁은 적극적인 홍보로 판매를 해 성황을 이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