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허정섭 영업부장 ‘5000대 판매거장’ 등극

입력 2019-07-15 15:3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현대자동차는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종로지점 허정섭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누계 판매 5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부여하는 ‘판매거장’은 허정섭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8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허정섭 영업부장은 1985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34년 만에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