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리들리, 레드 드레스로 독보적인 섹시 아우라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데이지 리들리의 섹시한 드레스가 화제가 됐다.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영화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시사회에 참석한 데이지 리들리는 레드 드레스를 입어 독보적인 섹시한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데이지 리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오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