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공부가 머니’ 한현민♥최민지, 워킹맘 고충…“VS 검색법 활용해야” (종합)

입력 2020-05-22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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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공부가 머니’ 한현민♥최민지, 워킹맘 고충…“VS 검색법 활용해야” (종합)

워킹맘을 위한 교육 노하우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개그맨 한현민, 최엄지 부부를 쏙 빼닮은 딸 소영이와 가영이의 엉뚱 발랄한 모습이 공개됐다.

네일아트 샵을 운영 중인 최민지는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하는 최민지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이에 전문가들은 워킹맘들을 위한 교육 노하우를 공개했다. 학교에서 공개하는 평가계획서를 체크하며 학교의 평가 방법과 교육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이선희 전문가는 “국어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은 꼭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 바쁘더라도 주말에라도 봐줘야 한다. 그럼 할 수 있는 만큼은 한 거다”라고 최민지를 격려했다.

또다른 전문가는 “교육 정보를 찾아볼 수 없는 워킹맘은 맘카페에 미리 가입하고 정보를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시간대비 검색 효율을 높이기 위해 ‘VS 검색’ 방법을 추천했다. 그는 “VS를 삽입한 비교대상을 검색하면 요즘 엄마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검색을 할 때 세 가지 채널을 체크해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가영이는 3일치 숙제를 안 했고, 담임 선생님의 연락까지 왔다. 숙제를 안 한 이유를 묻자 가영이는 “나는 누가 하라고 할 때만 한다. 공부하라는 사람이 없는데 뭐 하러 하냐. 그냥 영상이나 보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문가는 “‘공부하라는 사람이 없는데 뭐하러 하냐’는 말은 엄마 아빠가 신경써주길 바라는 거다”라고 귀띔했다.

막상 공부를 하러 들어간 가영이는 큰 소리로 떠들며 집중하지 못했고, 언니 소영이를 방해됐다. 결국 소영이 마저 집중력을 잃고 동생과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전문가들은 “두 아이의 책상이 붙어있으면 방해가 많이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그러자 한현민 부부는 “그래서 소영이가 각방 쓰고 싶다는 말을 한다. 근데 가영이가 각방 쓰는 걸 두려워 한다. 혼자자기 무서워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네일아트 샵을 운영 중인 최민지는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하는 최민지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이에 전문가들은 워킹맘들을 위한 교육 노하우를 공개했다. 학교에서 공개하는 평가계획서를 체크하며 학교의 평가 방법과 교육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이선희 전문가는 “국어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은 꼭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 바쁘더라도 주말에라도 봐줘야 한다. 그럼 할 수 있는 만큼은 한 거다”라고 최민지를 격려했다.

또다른 전문가는 “교육 정보를 찾아볼 수 없는 워킹맘은 맘카페에 미리 가입하고 정보를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시간대비 검색 효율을 높이기 위해 ‘VS 검색’ 방법을 추천했다. 그는 “VS를 삽입한 비교대상을 검색하면 요즘 엄마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검색을 할 때 세 가지 채널을 체크해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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