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에일리 SNS

사진출처 | 에일리 SNS


가수 에일리가 모친상을 당했다. 에일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고 소식을 알렸다. 에일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었으면 한다”고 과거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에일리는 정확한 장례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동료 가수들이 그를 위로하며 에일리의 엄마를 추모했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CL)도 최근 모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씨엘의 소속사 팀베리체리에 따르면 씨엘의 엄마 홍유라 씨가 1월23일 향년 53세로 해외 체류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12일 발인을 마쳤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