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트로트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이 전국투어에 나선다. 제작진은 14일 “시청자들의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문의가 쇄도해 일정을 조정해 준비 중”이라며 “구체적인 시기 등은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는 만큼 지자체와 공연장 협조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3일 결승전에 진출할 톱8을 발표한 ‘트롯전국체전’은 18.2%(닐슨코리아)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