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2\' 마리아가 탈락 소감을 말했다.

마리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이 너무 좋아 무작정 온지 3년 됐다. 외롭고 힘들었지만 \'미스트롯2\'에 출연하면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충격먹은 거 아니다"라며 "비록 결승에는 들지 못했지만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트롯2\' 결승 진출자는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이다. 마리아는 12위를 차지헀다.

● 마리아 글
안녕하세요 마리아에요

한국이 너무좋아 무작정 온지 3년됐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미스트롯2에 출연하면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저 충격먹은거 아니에요.

비록 결승에는 들지 못했지만 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즐거운 웃음드리면서 활동하는모습 보여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제 사진보면서 행복하세요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