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가 컴백 단체 오피셜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21일 베리베리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월 2일 전격 공개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SERIES ‘O’ [ROUND 1 : HALL]’의 단체 오피셜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베리베리는 블랙 슈트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베리베리만의 시너지가 빛을 발한다. 뿐만 아니라 앞서 용승의 개인 오피셜 포토에서 공개됐던 테이블 위 다양한 오브제가 다시 등장, 새 앨범과 어떤 관계성을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베리베리는 개인 오피셜 포토 및 단체 오피셜 포토까지 공개,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역대급 변신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찬은 건강상의 이유로 새 앨범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찬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민찬과 6인 체제로 활동하게 될 베리베리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FACE it\' 시리즈를 통해 청춘을 대변한 베리베리는 이번 ‘SERIES ‘O’’를 통해 각자가 지니고 있는 어두운 내면의 공간(O)에 직면하고 그들이 발견한 이 어둠을 어떻게 활용할지, 더불어 올 한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베리베리의 새 앨범은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사진제공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