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빛과 철’로 제 21회 전주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염혜란 화보가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됐다.
영화 ‘빛과 철’은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은 두 여자가 교통사고 당일의 진실과 예상치 못한 증언들로 영화시작과 동시에 사정없이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영화다.
염혜란은 인터뷰에서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흡입하는 매력이 있은 작품 이였다고 회상하면서, 감독님을 만난 후 완벽하기보다 고민을 마음껏 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더 같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작품과 감독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또한 “오래 연기하는 현실배우가 되고 싶다”며, “천재적인 배우들이 가진 예리함도 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오래 갈고 닦은 날카로운 칼도 있을 수 있다. 천재적인 배우는 아니지만, 오래하다 보면 그 천재성에 가까이 가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 연기 열정을 이야기헀다.
끝으로 “후회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배우의 길을 선택한 것이 후회가 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고,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염혜란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영화 ‘빛과 철’은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은 두 여자가 교통사고 당일의 진실과 예상치 못한 증언들로 영화시작과 동시에 사정없이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영화다.
염혜란은 인터뷰에서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흡입하는 매력이 있은 작품 이였다고 회상하면서, 감독님을 만난 후 완벽하기보다 고민을 마음껏 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더 같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작품과 감독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또한 “오래 연기하는 현실배우가 되고 싶다”며, “천재적인 배우들이 가진 예리함도 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오래 갈고 닦은 날카로운 칼도 있을 수 있다. 천재적인 배우는 아니지만, 오래하다 보면 그 천재성에 가까이 가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 연기 열정을 이야기헀다.
끝으로 “후회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배우의 길을 선택한 것이 후회가 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고,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염혜란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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