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음반 ‘비’(BE)를 새 버전으로 다시 발매하면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1일(한국시간) 예고 기사를 통해 “BTS가 최근 에센셜 에디션으로 발표한 ‘비’(BE)가 이번 주 7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일부 구성품을 달리한 ‘에센셜 에디션’은 발매 첫 주인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전주보다 888% 증가한 2만8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국내에서 열린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