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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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김윤진이 넷플릭스 ‘종이의 집’ 한국판 주연으로 나선다. 넷플릭스는 3월31일 “유지태는 인질극을 계획하는 ‘교수’, 김윤진은 경찰청 위기협상 팀장을 각각 연기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범죄 전문가들이 조폐국을 점거해 수억 유로를 인쇄해 도주하는 내용을 그린 동명의 스페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다. 유지태와 김윤진 외에도 박해수·전종서·이원종·박명훈·김성오·장윤주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손 더 게스트’ ‘보이스’ 등을 연출한 김홍선 PD가 맡고, 극본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을 쓴 류용재 작가가 집필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