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규가 무표정 댄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열연한 윤주희(고상아 역), 김로사(양 집사 역), 김동규(조비서 역), 이태빈(이민혁 역)이 출연했다.
이날 김로사는 처음이자 마지막 예능 출연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로사는 “내가 눈물도 많고 말 끝맺음을 잘 못한다. 그래도 (극중) 일찍 죽기도 했고 다 같이 예능에 나오는 게 의미가 있을 거 같아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첫 예능이 긴장된다”면서도 “김동규가 긴장한 나머지 제작진에게 댄스어필을 했다더라. 춤에 자신 있다고 했다”고 김동규의 댄스를 유도했다.
김동규는 “저만의 흥이 있다. 춤을 좋아한다. 카타르시스를 느껴 좋아한다”며 벌떡 일어나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무대를 선보였다. 무표정 가오리 댄스와 마치 홈 트레이닝을 연상시키는 몸짓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열연한 윤주희(고상아 역), 김로사(양 집사 역), 김동규(조비서 역), 이태빈(이민혁 역)이 출연했다.
이날 김로사는 처음이자 마지막 예능 출연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로사는 “내가 눈물도 많고 말 끝맺음을 잘 못한다. 그래도 (극중) 일찍 죽기도 했고 다 같이 예능에 나오는 게 의미가 있을 거 같아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첫 예능이 긴장된다”면서도 “김동규가 긴장한 나머지 제작진에게 댄스어필을 했다더라. 춤에 자신 있다고 했다”고 김동규의 댄스를 유도했다.
김동규는 “저만의 흥이 있다. 춤을 좋아한다. 카타르시스를 느껴 좋아한다”며 벌떡 일어나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무대를 선보였다. 무표정 가오리 댄스와 마치 홈 트레이닝을 연상시키는 몸짓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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