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왕좌의 게임 비앙코, 가수 맨슨 성폭행 폭로

입력 2021-05-03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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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에스미 비앙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영국 배우 에스미 비앙코가 미국의 유명 록가수 메릴린 맨슨에게 성폭행과 학대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1일(한국시간) 현지 연예매체 피플·TMZ 등은 비앙코가 맨슨을 상대로 성폭행과 학대 혐의로 캘리포니아주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비앙코는 소장을 통해 맨슨이 2009∼2013년 폭력·협박 등을 동원해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하는 등 학대 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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