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전남편 최고기 공개 열애에 박수를 친 이유를 말했다.
유깻잎은 27일 SBS플러스 '연애도사'에 출연했다.
유깻잎은 이날 자신의 예명 뜻을 묻는 질문에 "전 남편(최고기) 때문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은 것이다. 시청자 분들이 지어주셨다"라고 답했다.
전남편이 언급되자 MC 홍진경과 홍현희는 "현재 전남편이 공개열애 중인데 SNS에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더라. 굳이 안 했어도 되는 것 아니었나" "박수 이모티콘의 의미는 뭐냐"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유깻잎은 그는 "그냥 만나고 있구나, 잘 사귀나보다 싶었다. 응원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당시 전남편이 욕을 많이 먹었는데 가만히 있었다. 그랬더니 '왜 가만히 있느냐'고 내가 욕을 들었다. 그래서 연애를 한다기에 신경이 쓰여 댓글을 남겼다"라고 비화를 덧붙였다.
또, "오늘 '연애도사'에서 소개팅하는 것도 전남편에게 말했다. '잘해보라고, 소개팅할 거냐'라고 하더라. 아이가 있어서 평소에도 연락 주고 받는다"라고 말했다.
MC 홍진경이 "전남편이 먼저 연애를 다시 시작해서 고마울 것 같기도 하다. 전남편은 애 키우는데 유깻잎이 먼저 혼자 연애한다면 욕을 먹을 수 있지 않나. 마음 놓고 연애할 수 있겠다"라고 유깻잎을 응원, 유깻잎 역시 "정확하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유깻잎은 스물 아홉 나이에 결혼과 이혼, 출산 등을 겪으면서 '앞으로의 연애가 무섭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3번 정도 연애를 해 봤는데 주로 마음을 다 주는 사랑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버림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라며 "내 사랑이 당연시 되는 경우들이 있었다"라고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유깻잎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전 남편인 최고기와 함께 출연해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같은 해 딸 최솔잎 양을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유깻잎은 27일 SBS플러스 '연애도사'에 출연했다.
유깻잎은 이날 자신의 예명 뜻을 묻는 질문에 "전 남편(최고기) 때문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은 것이다. 시청자 분들이 지어주셨다"라고 답했다.
전남편이 언급되자 MC 홍진경과 홍현희는 "현재 전남편이 공개열애 중인데 SNS에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더라. 굳이 안 했어도 되는 것 아니었나" "박수 이모티콘의 의미는 뭐냐"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유깻잎은 그는 "그냥 만나고 있구나, 잘 사귀나보다 싶었다. 응원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당시 전남편이 욕을 많이 먹었는데 가만히 있었다. 그랬더니 '왜 가만히 있느냐'고 내가 욕을 들었다. 그래서 연애를 한다기에 신경이 쓰여 댓글을 남겼다"라고 비화를 덧붙였다.
또, "오늘 '연애도사'에서 소개팅하는 것도 전남편에게 말했다. '잘해보라고, 소개팅할 거냐'라고 하더라. 아이가 있어서 평소에도 연락 주고 받는다"라고 말했다.
MC 홍진경이 "전남편이 먼저 연애를 다시 시작해서 고마울 것 같기도 하다. 전남편은 애 키우는데 유깻잎이 먼저 혼자 연애한다면 욕을 먹을 수 있지 않나. 마음 놓고 연애할 수 있겠다"라고 유깻잎을 응원, 유깻잎 역시 "정확하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유깻잎은 스물 아홉 나이에 결혼과 이혼, 출산 등을 겪으면서 '앞으로의 연애가 무섭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3번 정도 연애를 해 봤는데 주로 마음을 다 주는 사랑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버림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라며 "내 사랑이 당연시 되는 경우들이 있었다"라고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유깻잎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전 남편인 최고기와 함께 출연해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같은 해 딸 최솔잎 양을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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