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KBSN, 양궁대회 중계 부적절한 발언 사과

입력 2021-09-29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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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국가대표 안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BSN이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중 중계진의 발언에 사과했다. 28일 KBSN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중계 도중 사용한 일부 부적절한 표현과 관련해 국가대표 양궁선수단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전날 새벽 NBSN 이기호 캐스터는 양궁 세계선수권 리커브 여자 개인전을 중계하던 중 국가대표 안산·장민희가 각각 7점과 8점을 쏘자 “이게 뭐냐” “최악이다”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을 키웠다. 이에 KBS 시청자권익센터에는 이 캐스터의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글이 올라와 이날 오전 10시 3000명의 동의를 얻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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