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과 화해” 이지훈 갑질 논란 일단락 [연예뉴스 HOT②]

입력 2021-11-1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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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사진제공|IHQ

배우 이지훈의 ‘갑질 논란’이 일단락됐다. 15일 IHQ 드라마 ‘스폰서’ 제작사인 빅토리콘텐츠에 따르면 이지훈은 최근 관련 의혹을 제기한 스태프 A씨와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 A씨는 최근 현장을 찾은 이지훈의 지인으로부터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지훈은 이날 SNS를 통해 “박계형 작가와도 오해를 풀고 응원과 화해의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박 작가는 앞서 이지훈이 분량 문제로 불만을 제기해 자신이 하차됐다 주장했다.

이지훈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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