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고혹적인 눈빛

블랙핑크 제니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새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제니는 시크한 아우라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2017년부터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함께하고 있는 제니. 그는 2018년 한국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