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보충역 편입…“공황장애 악화” [연예뉴스 HOT]

입력 2022-01-17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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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사진제공|국방부

현역으로 복무 중이던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로 보충역으로 변경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가 최근 악화해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14일부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5월 현역으로 입대한 태민은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복무해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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