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계약 결혼 마스터 된다…‘월수금화목토’ 티저 포스터

입력 2022-08-16 08:3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민영, 계약 결혼 마스터 된다…‘월수금화목토’ 티저 포스터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가 9월 2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 극본 하구담/ 제작 스튜디오육공오)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박민영(최상은 역), 고경표(정지호 역), 김재영(강해진 역)이 캐스팅된 가운데 고 ‘간 떨어지는 동거’, ‘꼰대인턴’, ‘킬잇’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먼저 박민영은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을 연기한다. 최상은은 태어날 때부터 완벽했을 것 같은 이미지로, 삶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에서부터 뛰어난 판단력과 처세술까지 갖춘 퍼펙트 멀티 캐릭터. 이에 완벽한 비혼을 위해 시크릿 솔루션을 제시하는 ‘계약 결혼 마스터’로 변신해 향후 박민영이 보여줄 변화무쌍한 팔색조 매력에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월수금화목토’ 측은 박민영의 지적이고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박민영은 핑크색 드레스를 완벽 소화하며 당당한 자태를 뽐낸다. 박민영의 손에는 반지가 담긴 케이스와 함께 고객리스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테이블에는 네임택이 붙은 수십개의 결혼 반지가 줄 세워져 있는데, 박민영이 이토록 수많은 계약 결혼을 성사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오는 9월 21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