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했다.

리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마지막 20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 정교한 보석 장식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은 리사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초호화 파티 현장과 리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을 발매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