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거리를 밝히는 아름다운 미모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시크한 분위기로 화제가 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해서웨이는 네이비 색상의 슈트에 화려한 상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영화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애덤 셜먼과 결혼해 두 아이를 뒀다.
동아닷컴 박현정 에디터 phj7156@donga.com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시크한 분위기로 화제가 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해서웨이는 네이비 색상의 슈트에 화려한 상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영화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애덤 셜먼과 결혼해 두 아이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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