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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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오락액션 영화 ‘범죄도시’ 1편~3편이 한국 시리즈 영화 사상 최초로 3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9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3’는 8일까지 누적관객 1047만5093명을 모았다. 2017년 1편의 688만546명, 2022년 2편 1269만3415명을 더해 총 3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 영화 시리즈 중 누적관객 3000만 명을 넘어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범죄도시’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이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내년 4편이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