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위매드, 몬스터유니온
KBS2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 옥택연과 원지안, 박강현, 윤소희 네 사람의 운명의 소용돌이가 마지막을 향해 치닫고 있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가슴이 뛴다’ 측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공개했다.
● 함께 할 수 없는 우혈-인해의 가혹한 운명, 그 결말은?
앞서 반인뱀파이어 우혈은 인간이 되기 위해 독기 가득한 인해의 피를 사랑이 충만한 피로 만들어야 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우혈과 인해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져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우혈과 인해 둘 중 한 명만 살 수 있으며 우혈이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인해를 흡혈해 죽여야 하는 운명인 것. 차마 인해의 피를 먹지 못한 우혈은 몸에 나타난 이상 반응으로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결국 말도 없이 인해의 곁을 떠나면서 안타까움을 샀다. 과연 두 사람이 거짓말 같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미궁 속으로 빠진 이들의 운명에 관심이 쏠린다.
● ‘뱀파이어 사냥꾼’ 도식의 흑화, 우혈 피로 병 고칠까
도식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심장질환 유전병을 앓고 있었고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는 반인뱀파이어의 피가 필요했다. 여기에 우혈이 자신이 찾던 반인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이를 적대할 수 있는 뱀파이어 리만휘(백서후 분)에게 생포를 지시했고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뱀파이어에게 치명적인 산사나무와 은으로 만든 칼을 준비해 직접 나서기로 결심했다. 과연 뱀파이어 사냥꾼의 면모를 강하게 드러낸 도식이 우혈의 피를 얻어내는 데 성공해 병을 고칠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 우혈과 저택을 향한 해원의 집착
꽂히면 뭐든 쟁취해야 하는 성격의 해원은 우혈과 인해가 살고 있는 오래된 저택을 탐냈고 첫 만남부터 사연 있어 보이는 우혈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이에 도식의 도움으로 저택에 투자해 우혈에게 다가갔지만, 그가 자신이 아닌 인해를 바라보자 그를 향한 집착은 나날이 커졌고 14회에서 인해에게 게스트하우스 투자 위약금을 물어내라 통보했다. 급기야 개발 투자를 두고 동네 주민들까지 흔들 것을 예고해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 우혈이 지하에 숨겨 놓은 금덩이를 훔쳐 간 범인은?
우혈은 인간이 되면 사용하고자 저택 지하에 금덩이를 숨겨 놓았고 100년 뒤 열어본 금고에는 금덩이가 없었다. 이에 상해, 동섭과 이른바 ‘금덩이 수사대’를 꾸려 금을 찾기 시작했고 철저한 수사 끝에 지하에서 고양이 수염 털을 발견해 고양남(김인권 분)을 범인으로 의심했지만, 그는 부정했다. 결정적 단서가 없는 상황에서 금덩이를 훔쳐 간 범인은 누구일지 유추해보는 것도 남은 이야기의 관전 포인트다.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는 종영까지 2회 남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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