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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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김지원, 김혜윤, 블랙핑크 지수, 한소희가 2024년 하반기를 빛낼 여자 스타로 선정됐다.

27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에 따르면, 윤아는 '2024년 하반기를 빛낼 여자 스타는?'을 주제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305만5300 실버 포인트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윤아는 최다 득점자로서 해당 타이틀로 전광판 이벤트를 받는다.

윤아를 위한 영상은 오는 6월3일부터 6월9일까지 7일간 서울 중구 명동 초대형 전광판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전광판의 자세한 위치는 '플러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는 올 하반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아에 이어 2위 김지원(1,690,800) 3위 김혜윤(124,010) 4위 블랙핑크 지수(109,040) 5위 한소희(5,300)가 각 순위를 차지했다.

5월 27일부터는 스페셜 스타를 뽑는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이번 투표는 ‘차기작이 기대되는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6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플러스타의 모든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