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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 세대 청순미’ 아일릿, 포카리스웨트 모델 낙점

입력 2025-03-26 1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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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 세대 청순미란 이런 것.’ 아일릿이 세기를 넘어 청순미를 상징해온 CF 포카리스웨트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잘파 세대 청순미란 이런 것.’ 아일릿이 세기를 넘어 청순미를 상징해온 CF 포카리스웨트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잘파 세대 청순미란 이런 것.’

‘잘파 세대 아이콘’ 아일릿이 세기를 넘어 청순미를 상징해온 CF 포카리스웨트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해 멤버 원희가 단독 모델로 활약한데 이어, 올핸 그 범위를 넓혀 멤버 전원 새 CF에 등장하게 됐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해온 CF임을 방증하듯 숫자조차 의미 있는 ‘제30대 모델’에 해당된다.

포카리스웨트가 팀(걸그룹) 단위 계약을 맺기는 2017년 트와이스 후로 이번이 2번째. 포카리스웨트는 아일릿을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을 가진 그룹으로, 청량하고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에도 부합한다” 봤다며 “당당하게 자신의 길로 나아가는 10대 개성과 청춘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가 아일릿으로 잘 투영될 거라 생각한다” 낙점 배경을 설명했다.  

아일릿은 지난 25일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데뷔곡 ‘마그네틱’이 이룬 ‘슈퍼 이끌림’은 한일 양국 주요 시상식에서 휩쓸다시피 한 트로피 개수로도 입증됐다.

아일릿은 지난 2월22일 열린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도 신인상에 해당되는 디 어워즈 드림스(DREAMS)를 비롯, 베스트 코리오그래피(안무상), 여기에 데뷔 첫해 본상 격인 디 어워즈 딜라이트(DELIGHTS)까지 거머쥐며 ‘3관왕’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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