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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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이 프랑스 칸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 칸 좋아하네”라는 멘트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 방문은 JTBC 드라마 ‘선녀단식원’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면서 성사됐다.

조혜정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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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은 2014년 배우로 데뷔해 이듬해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역도요정 김복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연기력 논란과 아버지 조재현의 성추문 여파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마지막 작품은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였다.

조혜정이 참여한 ‘선녀단식원’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콘텐츠를 선정하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해외 팬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조혜정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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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