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SNS 캡처

장원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스타 셰프 손종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찾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큼직한 붉은 장미꽃다발이 놓여 있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장원영은 장미꽃다발이 담긴 사진에 손종원 셰프의 계정을 직접 태그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손종원 셰프가 선물한 꽃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장원영 SNS 캡처

장원영 SNS 캡처

손종원은 국내 파인다이닝 업계에서 손꼽히는 스타 셰프로, 미슐랭 레스토랑을 이끌며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미보다 장원영이 더 눈부시다”, “로맨틱 분위기 영화 같다”, “공주님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